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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관리 방법

Updated: Mar 28, 2025


마사토 묘종과 상토 묘종의 차이

딸기 재배를 위해 마사토 묘종과 상토 묘종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사토 묘종은 상토 묘종보다 화아분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설향 품종은 9월 중순에 정식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그러나 적정한 잎수가 확보되기 전에 화방 출뢰가 이루어지면 1화방 수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출뢰 전에 건강한 신엽 4개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식 후 수분 관리

정식 직후에는 맹물 관주를 통해 질소 공급을 단절하여 화아분화를 촉진해야 합니다. 꽃이 피면 식물의 성장이 영양생장에서 생식생장으로 전환되면서 잎 성장이 둔화됩니다. 화아분화를 유도할 때는 저온 처리보다는 양액을 차단하는 방법이 더 효과적이며, 과습 또는 건조로 인해 칼슘 흡수가 저해되면 팁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성장기 관리

딸기 재배 시 성장기에 건강한 잎을 5개 이상, 가능하면 6~7개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마지막 관주는 오후 3시 이전에 실시하며, 이때 지온은 20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관은 뿌리에서 지상부로 양분을 이동시키는 역할을 하며, 체관은 잎에서 뿌리로 양분을 이동시키지만 내부에 막이 있어 원활한 흐름이 중요합니다.


온도 및 환경 관리

온도 관리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지상부 온도는 15~25도를 유지해야 하며, 25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뿌리 온도가 15도 이하로 내려가면 양분 이동이 원활하지 않으므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잎이 말리는 현상은 저온이나 붕소 부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을 적절히 조절해야 합니다.


기타 재배 관리 요령

런너는 1~3번까지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잘라내야 하며, 차광막은 잎에 일액이 맺히면 즉시 제거해야 합니다. 비배 관리는 일액 이후에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육묘 과정에서 화아분화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잎 색이 윤기가 없거나 중간중간 꽃이 피지 않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칼슘 결핍 예방

칼슘 결핍은 질소 과잉, 건조, 과습, 환기 불량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EC(전기전도도)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이러한 사항을 유의하며 딸기 재배를 관리하면 보다 건강하고 좋은 품질의 딸기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바이오타닉에 있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바이오타닉 오이사에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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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사

경력:

  • 유기농업기능사 국가자격증 보유

  • 농작물 관리 컨설팅 10년 이상 경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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